인생의 동반자가 된 어린 강아지 “두부”

2019년 1월 강아지 보호소 옆을 지나던 중 한 강아지가 눈에 띄게 야위고 가여워 보였습니다..! 할 수없이 보호소에 들어가니 그 강아지는 저의 손을 핥아주었습니다. 그 때든 생각! “얘는 내가 데려가야겠다!” 그렇게 즉흥적으로 데려온 아이가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습니다. 슬플때는 함께 느끼고 좋을때는 함께 웃는 그런 진정한 “반려”견입니다!! 🤭